GOALCLUB / LEGEND / JOHAN CRUYFF                                                 

1971-72

아약스​

​트레블

1971-72-73

유러피언컵

​3연패

1971-73-74

발롱도르

​3회수상

1974

FIFA 월드컵

골든슈 

johan

cruyff

JC-24. 축구를 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쉽게 축구하는 것은 가장 어렵다.

Playing football is very simple, but playing simple football is the hardest thing there is.

 -JOHAN CRUYFF
 

현대 축구를 발전 시킨 '토탈 풋볼'을 완성시킨 마지막 열쇠이자 키플레이어 게으르고 불량한 태도를 단지 '재능' 이것 하나만으로 역대급 선수가 되버린 또 14번이란 등번호를 자기 자신것으로 만든 유럽 역사상 최고의 선수

 요한 크루이프 - Johan Cruyff

천재의 탄생과 토탈풋볼의 절정

크루이프는 1947년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과 아약스의 홈구장은 5분거리였고 아약스 AFC에서 빨래를 하던 그의 어머니와 식료품 납품을 하던 그의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을 데리고 축구경기를 자주 보러 다녔다. 크루이프는 축구에 관심이 자연스레 생겼고 축구선수의 꿈을 가진다. 그리고 자신의 재능을 살려 크루이프는 10살에 아약스 유스에 입단한다. 이 후 더욱 더 재능을 인정받아 17살에 프로데뷔전을 가지게 된다. GVAV와의 경기였는데 크루이프는 골을 넣지만 팀은 3대1로 패배한다. 어쨌든 데뷔시즌에도 크루이프는 준수한 활약을 펼친다.

 

당시의 아약스는 이제 막 부임한 리누스 미헬스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던 시기였다. 1960년대 당시는 전술의 혁명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었을 시기였다. 아약스는 이 전까지 '전방 압박'이라는 신개념 전술로 네덜란드 리그를 호령하고 있을 때였고 미헬스는 이를 캐치해내서 '압박'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다른 몇가지 요소를 자신의 전술에 도입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잘 아는 '토탈 풋볼'. 정해진 포지션을 벗어나 압박을 지속하면서도 공간을 찾아서 계속해서 유기적으로 스위칭하는 움직임, 또 이런 체력을 커버하기 위한 점유율 유지, 좁아진 공수간격에 넓어진 뒷공간을 보완하기 위한 오프사이드 트랩. 이는 이 전의 여러 전술들의 완전체였다. 그리고 이 전술을 이용하려면 가장 중요한, 이에 맞춰서 움직여주는 선수들이 필요했다. 그 때 마침 크루이프라는 소년이 자신의 팀에 들어왔고 그는 이 전술에 딱 들어맞았다. 그리고 그도 이 전술에 대해 창시자 미헬스보다 더 잘 이해해냈다. 최고의 감독과 최고의 선수의 만남은 축구라는 스포츠를 한단계 발전시킨다.

65-66시즌부터 크루이프는 주전을 차지한다. 크루이프는 23경기에서 28골, 팀은 리그우승을 했다. 18세 소년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퍼포먼스로 그는 네덜란드리그 독주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다음 시즌은 리그 우승뿐만 아니라 컵까지 들며 그의 첫 더블을 따낸다. 크루이프는 41경기에서 41골을 넣는다. 또 다음시즌에도 리그우승을 따내며 리그 3연패를 이룬다.  이후 아약스는 요한 네이스컨스,빔 수르비어,아리에 한 같은 선수들과 이 전에 있던 크롤,스바르트같은 선수들이 조화되며 막강한 전력을 이룬다. 그리고 '토탈 풋볼'은 더 강력해진다. 그리고 70-71시즌 첫 아약스와 자신의 첫 유로피언컵 우승을 들어올린다. 자신의 첫 유로피언컵을 우승한 그시즌에 리그컵,리그득점왕까지 얻어내며 자신의 첫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한다. 이후 71-72시즌과 72-73시즌도 연속으로 유로피언컵 우승을 하며 유로피언컵 우승 3연패를 이뤄냈다. 특히 71-72시즌에는 리그와 컵도 우승하며 트레블을 이루었다. 또 그 다음 시즌은 본인은 두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한다. 하지만 트레블을 이룬 시즌에는 유로피언컵 결승에서 두골이나 넣으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본인은 발롱도르 순위권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다. (1위는 베켄바우어) 사실 미헬스는 첫번째 유로피언컵 우승만 얻고 바르셀로나로 떠났는데 크루이프는 그가 그리웠는지 1973년 네덜란드 생활을 접고 미헬스가 있는 바르셀로나로 떠난다.

스페인축구 철학의 시초

크루이프는 200만달러라는 당시로써는 엄청난 가격으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다. 여담으로는 그의 몸값이 너무 높아서 스페인당국에서는 허락하지 않았는데 이 때문에 그를 농기계로 등록해서 데려왔다는 비화가 있다.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에서 이적한 한 시즌만에 라리가 우승타이틀을 거머쥔다. 그 우승은 13년만에 우승이라서 바르셀로나에게는 더욱더 갚진 우승이었다. 바르셀로나에서의 크루이프는 5시즌이라는 다소 적은시즌동안 뛰었지만 그 시즌에 챔스 결승전까지 올랐던 AT마드리드를 상대로 '팬텀골'이라고 불리는 인생골과 함께 2-1승리를 불러왔고 첫 엘클 그것도 원정경기에서 5대0으로 대승하는데 기여하는등 바르셀로나팬들에게 사랑받을만한 일들을 많이 만들어 냈다. 1974년, 본인은 월드컵과 겹쳐 세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한다. 그렇게 그는 현역은퇴를 선언한다. 그런데.....

1979년 미국리그에서 다시 복귀를 선언한다. 그 이유는 사기를 당해서..... 그는 그리고 2년 뒤 아약스로 돌아오는데 크루이프가 떠난 아약스는 리그우승을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오자마자 리그 우승을 달성한다. 그 다음 82-83시즌에는 30경기 10골을 넣으며 리그 2연패에 이어 컵까지 따내며 더블 달성. 또 페예노르트로 이적한 다음시즌에는 다시 한번 더블을 따내며 폼을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피부로 와닿게 하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그리고 1984 정말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다.

크루이프하면 월드컵이야기를 빼놓을수 없다. 네덜란드의 감독이었던 리누스 미헬스는 '토탈 풋볼'을 국대에서도 잘 적용해 사용해 먹었다. 그것은 월드컵 무대에서도 당연히 성공적이였다. 조별예선에서 2승 1무로 올라오며 전세계에 충격을 주었다. 그 당시에는 그런 압박축구와 점유율 축구는 생소해서 어떻게 대처하기 힘들었다.(물론 점유율과 압박축구,또 스위칭을 시도한 감독이 아예 없었던것은 아니었다. 또 당시에는 계속해서 전술혁명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을 모아 완전히 정립시켰다는것은 미헬스이다.) 74월드컵 네덜란드의 돌풍에 공헌한 선수들 네이스컨스,크롤,렌센브링크,레프 등 수많은 스타들이 있었지만 그 중 당연 가장 빛나는건 크루이프였다. ​또 크루이프의 국대 영향력은 어마무시했다. 아무리 잘 하는 선수들이더라도 비아약스인이거나 크루이프랑 사이가 안 좋다면 엔트리에 이름조차 올리지 못했다.

2차 라운드에서도 아르헨티나를 크루이프의 2골로 4-0 대승,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도 크루이프의 1골을 앞세워 2-0으로 꺾으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서독이었다. 서독 역시 전술에 또 새로운 혁명을 불러 일으켰다. 그것은 '리베로 시스템'이었고 그 주인공은 베켄바우어였다. 그리고 그 전 시즌에 뮌헨이 아약스를 제치고 챔스우승을 하며 네덜란드와 서독의 대결은 전세계에 이목을 한데 집중시켰다. 경기 휘슬이 울리고 1분만에 크루이프는 서독의 수비를 다 뚫어내며 돌파해 페널티킥을 얻었고 네이스컨스가 PK를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간다. 그러나 이 후 네덜란드는 서독에게 다시 PK를 내주며 실점, 그리고 독일의 게르트 뮐러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다. 크루이프는 경기 내내 그를 대인마크하는 포크츠에게 막히며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다. 크루이프가 죽어버리니 네덜란드 전체가 흔들렸고 결국 그의 부진이 가장 큰 파배의 요인이 되었다. 그래도 크루이프는 골든볼과 대회 올스타팀에 뽑혔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발롱도르까지 수상한다.(베켄바우어는 리그우승,유로피언컵 우승,월드컵우승인데도 받지 못했다.)

 

다음월드컵인 78년도 월드컵은 아르헨티나에서 열렸다. 크루이프는 아르헨티나의 독재정부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출전하지 않았다. 라고 알려져있지만 최근에 밝힌 내용인데 가족들이 괴한에 납치되는 사건이 있어서 차마 가족을 냅두고 멀리 떠날수 없었다고 한다.  크루이프가 없이도 준우승을 한 네덜란드와 크루이프는 아쉬울수 밖에 없다.

플레이스타일 및 평가

크루이프는 자신의 이름을 딴 기술이 있을정도로 테크닉적으로 훌륭했다.  바로 '크루이프 턴'인데 저런식의 턴 겸 슛페인팅 기술은 그가 최초로 개발해낸 기술이다. 딱 봤을 때 굉장히 말라보이지만 훤칠한 키에 근육량도 은근 많았기 때문에 피지컬적으로도 수비수에게 쉽게 밀리지 않았다. 때문에 수비수 2~3명을 경기내에 달고 다니며 플레이메이킹,침투,돌파까지 다 해냈다. 미헬스가 그에게 원했던 롤 답게 그는 넓은 시야와 패싱능력과 수많은 패스를 경기장 곳곳에 뿌리면서도 볼을 잡으려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전방압박, 활동반경이나 활동량이 뛰어나 그를 대인마크한다는건 상상도 못했다. 그러나 이런 뛰어난 기량에도 굉장한 게으름뱅이였다고 한다. 크루이프가 천재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이유는 리누스미헬스 감독의 토탈풋볼에서 가장 중요한 체력훈련이 있는데 이를 맨날 땡땡이 치고 경기장 뒤에서 담배만 피웠다고 한다. 이렇게 자기관리가 개판이었는데도 타고난 재능하나로 세계를 재패했다. 

   

크루이프하면 특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공간에대한 개념,이해도 등이 완벽해서 토탈풋볼도 완벽히 소화했다. 그는 미헬스의 체력훈련을 마땅치 않게 여겼는데 그냥 단순히 뛰어다니며 압박하는게 아니라 공간에 대한 이해도만 있다면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체력을 아끼면서 플레이 할 수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미헬스보다 그가 더 '토탈 풋볼'을 잘 이해하고 있는듯 했다. 그리고 그 이해도를 바탕으로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에게 위치를 조정하며 적접 오더를 내리기도 했다. 사실 그가 완벽히 토탈풋볼을 소화하지 못했다면 토탈풋볼도 시험단계에서 멈추고 현대 축구도 지금과는 많이 달라졌을것이다. 그런점에서 크루이프는 선수를 넘어 축구를 완전히 새로 바꾼 혁명가라고 할 수 있다.

 요한크루이프 - Johan Cruyff
 

1. 기술은 공을 1천번 튕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건 연습으로 가능하고, 그 기술은 서커스단에서 쓰일 수 있다. 기술은 원터치로, 정확한 속도로, 동료의 발까지 생각해 패스하는 것이다.

1. Technique is not being able to juggle a ball 1000 times. Anyone can do that by practicing. Then you can work in the circus. Technique is passing the ball with one touch, with the right speed, at the right foot of your team mate.

 

2. 선수가 경기 중 공으로 저글링을 하면 수비수들은 제자리로 돌아갈 시간을 얻게 된다. 팬들은 그가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선수는 서커스단에 가야 한다.

2. Someone who has juggled the ball in the air during a game, after which four defenders of the opponent get the time to run back, that’s the player people think is great. I say he has to go to a circus.

 

3. 포지션마다 최상의 선수를 뽑아라. 그러면 강한 11명이 아니라 11명의 강한 하나가 될 것이다.

3. Choose the best player for every position, and you’ll end up not with a strong XI, but with 11 strong 1’s.

 

4. 나의 팀에서 골키퍼는 첫번째 공격수이고, 골잡이는 첫번째 수비수다.

4. In my teams, the goalie is the first attacker, and the striker the first defender.

 

5. 부자 클럽을 왜 못 깨는가? 나는 돈 가방이 골을 넣는 것을 보지 못했다.

5. Why couldn’t you beat a richer club? I’ve never seen a bag of money score a goal.

 

6. 나는 항상 공을 앞으로 밀어 넣었다. 내가 다시 공을 잡으면 유일하게 마크를 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6. I always threw the ball in, because then if I got the ball back, I was the only player unmarked.

 

7. 나는 선수였고, 기술고문이었고, 코치였고, 감독이었고, 명예회장이었다. 멋있기는 한데 모두 사멸하는 것이다.

7. I’m ex-player, ex-technical director, ex-coach, ex-manager, ex-honorary president. A nice list that once again shows that everything comes to an end.

 

8. 리더답지 못한 선수들은 실수 뒤에 상대방을 때려 부수려 한다. 진짜 선두 주자는 다른 이들이 운동장에서 실수할 것을 미리 생각한다.

8. Players that aren’t true leaders but try to be, always bash other players after a mistake. True leaders on the pitch already assume others will make mistakes.

 

9. 스피드란 무엇인가. 언론은 스피드와 통찰을 혼동한다. 내가 상대보다 조금 먼저 움직이면 내가 빨라 보인다.

9. What is speed? The sports press often confuses speed with insight. See, if I start running slightly earlier than someone else, I seem faster.

 

10. 맞춤하게 이뤄지는 때는 딱 한순간이다. 조금이라도 빠르거나 느리면 닿을 수 없다.

10. There’s only one moment in which you can arrive in time. If you’re not there, you’re either too early or too late.

 

11. 나는 실수하기 전에 그 실수를 하지 않는다.(두번 이상 반복되는 실수는 없다)

11. Before I make a mistake, I don’t make that mistake.

 

 

12. 선수는 통계적으로 경기 중 3분만 공을 소유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머지 87분 동안 무엇을 하는가다. 그것이 좋은 선수와 나쁜 선수를 가른다.

12. When you play a match, it is statistically proven that players actually have the ball 3 minutes on average … So, the most important thing is: what do you do during those 87 minutes when you do not have the ball. That is what determines wether you’re a good player or not.

 

13. 우승한 뒤에 남는 것은 100퍼센트가 아니라 90퍼센트다. 마치 마개를 따는 순간의 탄산수 병처럼 가스는 이미 얼마간 빠져 나간 상태다.

13. After you’ve won something, you’re no longer 100 percent, but 90 percent. It’s like a bottle of carbonated water where the cap is removed for a short while. Afterwards there’s a little less gas inside.

 

14. 공은 하나다. 그것을 잡아야 한다.

14. There is only one ball, so you need to have it.

 

 

15. 나는 종교적이지 않다. 스페인에서는 22명의 선수들이 성호를 긋고 들어가는데, 그러면 모든 경기는 무승부가 돼야 한다.

15. I’m not religious. In Spain all 22 players make the sign of the cross before they enter the pitch. If it works all matches must therefore end in a draw.

 

16. 가장 못하는 상대방에게 가장 많이 공이 가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즉시 빼앗아 올 수 있다.

16. We must make sure their worst players get the ball the most. You’ll get it back in no time.

 

 

17. 공을 소유하고 있으면 그라운드를 가능한 널찍하게 활용해야 하고, 공을 잃으면 그라운드를 가능한 좁혀 사용해야 한다.

17. If you have the ball you must make the field as big as possible, and if you don’t have the ball you must make it as small as possible.

 

18. 프로 골퍼들에게는 드라이브, 어프로치, 퍼팅 코치가 따로 있다. 축구에서 1명의 코치가 15명을 관리한다는 것은 불합리하다.

18. Every professional golfer has a seperate coach for his drives, for approaches, for putting. In football we have one coach for 15 players. This is absurd.

 

19. 1라운드에 살아남는 게 나의 목표는 아니다. 나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독일과 한 조가 되고 싶다. 그래야 1라운드 뒤 2개의 라이벌팀이 떨어져 나간다. 그게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이다.

19. Surviving the first round is never my aim. Ideally, I’d be in one group with Brazil, Argentina and Germany. Then I’d have lost two rivals after the first round. That’s how I think. Idealisitic.

 

 

20. 선수들은 오직 발등으로만 찬다. 나는 인사이드, 발등, 아웃사이드에 양발을 쓴다. 6배나 월등하다.

20. Players today can only shoot with their laces. I could shoot with the inside, laces, and outside of both feet. In other words, I was six times better than today’s players.

 

21. 결과 없는 내용은 무의미하고, 내용 없는 결과는 지루하다.

21. Quality without results is pointless. Results without quality is boring.

 

22. 견제 당하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선수가 많다. 그럴 때 좋은 공격수라는 말은 해도, 그 선수를 막으라고 하지는 않는다.

22. There are very few players who know what to do when they’re not marked. So sometimes you tell a player: that attacker is very good, but don’t mark him.

 

23. 재능있는 선수를 컴퓨터 통계 자료로 퇴짜 놓는 것은 미친 짓이다. 지금 아약스에서 이뤄지는 그 기준이라면 난 퇴짜를 맞았을 것이다. 15살 때 왼발 킥은 15m, 오른발 킥은 20m를 나가지 못했다. 내 재능과 기술과 시야는 컴퓨터로 발견될 수 없다.

23. I find it terrible when talents are rejected based on computer stats. Based on the criteria at Ajax now I would have been rejected. When I was 15, I couldn’t kick a ball 15 meters with my left and maybe 20 with my right. My qualities technique and vision, are not detectable by a computer.

 

24. 축구를 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쉽게 축구하는 것은 가장 어렵다.

24. Playing football is very simple, but playing simple football is the hardest thing there is.

 

25. 당신이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나는 더 잘 설명했어야 한다.

25. If I wanted you to understand it, I would have explained it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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